일상

24/11/26 지나가는

nvvie 2024. 11. 26. 17:22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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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녁 약속이 있어서
짬 날 때 잠깐 포스팅






창원 팔용동에 있는 데이디라는 카페
홀이 넓고 좌석이 편해 푹 쉬다 가기 좋고,
디저트도 맛있다!
추천해요~






식빵 굽는 고양이
매우 동그랗다






이런 무지성으로 잘 될 거라고 축복하는 글들이
의외로 살면서 힘이 많이 되는 것 같다
이유없이 행복하고 잘 될 거고 아무튼 그렇게 된다구~



그리고 내일은 블챌 마지막 날이다!
아무래도 지금처럼 매일매일 쓰기는 어려울 수도 있지만
그래도 자주 들리고 싶다
내일은 블챌 후기를 적어야 겠다
이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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