일상

24/11/12 아자아자

nvvie 2024. 11. 12. 21:41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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+_+




어제 저녁부터 쭉 배가 아파 오전에 병원에 다녀왔는데, 위염에 걸린 것 같다고 한다.
요새 끼니를 이것저것 대충 먹긴 했는데, 오랜만에 커피를 마시니 직빵으로 온 듯…
자기관리를 잘 하고 싶어서 습관성형이든 뭐든 계속 시도해 보려고 하는데, 지속하기가 참 어려운 것 같다.
챌린지를 하면서 내 생활습관도 다듬을 수 있었으면 한다




출근송



알고리즘에 간택받은 노래. 한번 들어 보세요




다이소 핸드니팅 뜨개실 / 1054054



이건 주말에 다이소에 들렀을 때 목도리를 짜고 싶어서 사 온 핸드니팅 뜨개실!
오늘 하려고 했는데 벌써 시간이 이렇게 돼버려서 내일이나 하는 걸로 하하
다 만들고 나면 후기를 또 올리겠지만 일단 실 감촉은 엄청 부드럽다.
토끼 매만지는 느낌, 그리고 실밥이 엄청 잘 묻어나오고 이물질도 잘 묻어서 만들고 나면 한번 빨아야 할 듯 하다.


벌써 화요일 저녁이라니 시간이 왜 이렇게 빨리 가는지 모를 일이다.
남은 3일동안도 무탈하게 잘 보낼 수 있기를…그래서 내 배가 아프지 않기를…
오늘의 팁




*** 충수염(맹장염) 초기증상 ***
배 오른쪽 아래가 아프다
(처음 시작은 다른 부위일 수 있음)
손으로 눌렀을 때보다 손을 뗐을 때 더 아프다
이외 구토, 식욕부진, 미열 등



병원 갔을 때 충수염 얘기를 하셨는데, 뭔가 불안해서 이리저리 찾아본 증상이다.
지금은 배가 그다지 아프지 않아서 괜찮은 것 같지만, 혹시나 나중을 대비해서 기억할 겸 적어 두기로 했다.
절대 쓸 게 없는 게 아니다!
이만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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