일상

24/11/21 이전 사진들

nvvie 2024. 11. 21. 22:12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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해파리가 되고 싶어







여름날에 먹었던 오이 샤베트
예전에 오이 하이볼을 맛있게 먹어서 오이맛에 호감이 있었는데
샤베트는 흠 그럭저럭이었던 것 같다

요새 항상 술 마시러 가고 싶어 하지만
생각만 하고 마시지는 않는다
위염 걸린 지 얼마 안 됐기도 하구…
그냥 마시고 싶어 하기만 하는 중







내년 3월이면 지금 다니고 있는 회사 근속 3년차가 되는데,
여기를 다니는 동안 제일 많이 먹은 음식이 아마 닭칼국수 일 듯 하다.
근속년수가 길어지면 아마 살면서 치킨피자햄버거 다음으로 많이 먹은 외식이 될 것 같기도 하다
아무래도 근처에 있고 만만하고 맛있어서…국밥 같은 느낌으로 찾는 듯
딱히 질리지 않는 맛이기도 하고 해서 그런가 보다


사진을 많이 찍어야 하는데… 요새는 일만 하고 집 오면 대충 먹고 바로 자 버리니
여기저기 눈을 돌릴 틈이 별로 없는 듯
ㅠㅅㅠ
그래도 한동안 안 올렸었던 팁은 올리고 가야겠다





*** 긴 머리 정전기 일 때 ***
머리에 정전기가 일어서 자꾸 여기저기 붙고 올라갈 때
헤어 에센스나 헤어 오일이 없으면?
핸드크림 바른 손으로 머리 몇 번 쓸어주면 괜찮아진다는 사실!



긴급처방이긴 한데 꽤 괜찮다
향이 있는 핸드크림이면 향이 머리카락에 좀 배이기도 한다
나만 이러나? 아마 누군가 이러고 있는 사람이 또 있겠지?
ㅋㅋ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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