일상

24/11/8 오늘은

nvvie 2024. 11. 8. 20:58



+

이틀째!
직장인들이 제일 좋아하는 금요일이지만, 토요일 학교 수업을 들으러 가야 하기에 나에게는 감흥이 없어진 지가 꽤 된 것 같다.
2월이면 졸업이니 그 전까지 조금만 힘 내 보는 걸로



미스터앤미세스 니키 프레쉬에어




마트 아이쇼핑 중 차량 방향제가 갖고 싶었는데, 옆에 있던 짝꿍의 픽으로 구매한 방향제
시향 없이 그냥 구매했는데 완전 깔끔한 비누향이라기보다는 살짝 상큼한? 향이다. 그리고 모양이 꽤 귀엽다!




메이플 크림 쿠키 ~.~




저번에 회사 과장님이 주셨던 메이플 시럽 맛 쿠키가 너무 맛있고 취향 저격이었는데, 마침 마트에서 팔길래 냅다 주워 온 ㅎ ㅎ
비닐 하나에 내용물이 다 있어서 아직 뜯지는 못했다. 아껴 먹고 싶으니 월요일에는 소분할 용기를 가져 가야겠다
음 맛은… 하나만 먹어도 엄청 달달하고 입에서 녹는 느낌이 난다.




괜찮은 하늘



블로그에 올리기 위해서 사진을 자주 찍으려고 노력하는 중인데,
아무래도 주중에는 회사에 계속 있다 보니 근처 풍경을 자주 찍게 되는 것 같다.
평소같았으면 감흥 없이 지나치는 풍경인데, 이렇게 사진으로 담으니 여기도 나쁘지 않은 것 같다.



브리치즈와 포트와인



2년 전쯤인가? 엄청 맛있는 와인을 먹은 적이 있는데, 그 이후로 와인을 자주 찾게 되는 것 같다.
(첫 술은 소주로 시작했었는데, 이제는 소주의 단 맛이 잘 안 느껴져 아쉽다. ㅠ)
와인을 잘 알지는 못하지만, 기회가 생기면 이것저것 시도해 보려 한다.

개인적으로 레드 와인을 좋아하고, 드라이한 와인도 좋아하긴 하는데 평소에 마시는 건 달달한 와인이 좋아서,
그래서 포트 와인을 자주 마신다! 사진에 있는 와인은 오스본 루비 포트 와인.
콥케 포트 와인도 최근에 마셨는데, 그 쪽이 조금 더 블루베리향이었던 것 같고 오스본은 오크향이 더 느껴지는 것 같다.
근데 잘 기억이 안나서, 지금 한 잔씩 더 따라서 마셔볼까? 싶기도 (ㅋㅋ)
다양한 향을 느끼며 나의 취향을 찾아가는 것이 와인의 매력인 것 같다. 다음에 정말 맛있는 와인을 만나면 여기에도 기록해 둬야지.

그리고 브리 치즈… 정말 사랑



24-7 my minds on you



아끼는 노래를 들으면서 이번 포스팅도 마무리 하려고 한다.
어제는 글 하나 적는데 거의 2시간이 걸렸는데, 오늘은 비교적 짧게 끝난 듯 하다
해볼 만 한데? 싶지만 꾸준함이 생명이니 방심은 금물이다
그리고 오늘의 팁은



*** 맥도날드 맥모닝 시간 : 새벽 4시 ~ 오전 10시 반 ***


사실 영양가 있는 정보를 잘 몰라서… 그래도 포스팅하면서 하루 한 개 씩은 찾아서라도 적어 보려고 한다
그럼 이만…

'일상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24/11/12 아자아자  (0) 2024.11.12
24/11/11 다시 돌아온  (0) 2024.11.11
24/11/10 아주 조금 쌀쌀한 날씨  (0) 2024.11.10
24/11/9 토요일  (0) 2024.11.09
24/11/7 첫 포스팅  (0) 2024.11.07